한-네팔 외교장관회담: 실종 한국인 수색 지원 요청
작성: 2026-09-07 17:00
보도: 2026-09-07 14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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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3줄 요약
- 한국 정부가 네팔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철저한 수색을 요청했습니다. 정부는 긴급구호대와 인도적 지원을 통해 현지 피해 복구에 나섭니다.
누가 받을 수 있나요?
이번 지원의 주요 대상은 네팔에서 홍수로 인해 실종된 한국인 9명입니다. 이들은 한국과 네팔 양국의 협력을 통해 수색되고 있으며, 한국 정부는 실종자 수색을 위해 각별한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.
지원 내용 및 혜택
- 한국 정부는 1억 3000만 원 상당의 현물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.
- 또한,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을 통해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이 계획되고 있습니다.
-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(KDRT)를 파견하여 수색·구조·감식 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
신청 방법 및 기한
이번 지원은 한국 정부의 긴급구호대와 네팔 정부 간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 신청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외교부 해외위난대응과에 문의하시면 됩니다. 연락처는 02-2100-8213입니다.
기타 정보
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네팔의 피해자 수색 및 구조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조하며,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 협력도 강화할 것임을 밝혔습니다. 앞으로도 실종자 수색과 네팔 국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