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어디서나 간편하게! '그냥드림' 먹거리 및 생필품 지원 확대
핵심 3줄 요약
- 복잡한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손쉽게 지원받을 수 있는 '그냥드림' 사업이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됩니다.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, 신청도 간편합니다!
지원 대상 및 자격
'그냥드림' 사업은 복잡한 소득 증빙 없이 전국 모든 시군구의 주민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. 특히, 어르신, 장애인, 그리고 도서벽지 주민 등 취약계층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 현재 175개 시군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, 55개 시군구가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.
지원 내용 및 혜택
이 사업을 통해 이용자는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, 이용자 중 필요한 경우 복지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및 긴급복지지원 등 제도권 보호 체계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.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금까지 약 21만 명이 이용하였으며, 복지서비스로의 연계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.
신청 방법 및 기한
신청은 지역별 '그냥드림' 코너에서 가능하며, 포털사이트에 '그냥드림'을 검색하거나 보건복지부 누리집(mohw.go.kr)과 전국 푸드뱅크 누리집(foodbank1377.org)을 통해 자세한 위치와 운영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별도의 기한 없이,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.
찾아가는 그냥드림
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'찾아가는 그냥드림' 서비스도 운영됩니다. 이 서비스는 읍면동 복지팀이 차량으로 마을을 순회하며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, 지역별로 다양한 모델이 운영되고 있습니다.
민간 참여 확대
신한금융그룹 등 여러 기업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총 100억 원의 지원금을 약속했습니다. 이를 통해 민간 후원금이 누적되어 135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
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“전국 모든 시군구에 '그냥드림' 코너가 설치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밝혔습니다.
문의: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 (044-202-3259)